[담화총사 칼럼] "공재완 작가의 책거리도" 전통의 품격을 오늘에 되살리다.

- K-민화民畵 전통 속에서 책거리는 단순한 정물화를 넘어
- 지식·덕성·수양을 상징하는 정신적 풍경으로 자리해왔다.

2026.01.13 16:00: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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