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담화총사 칼럼] 한 글자에 담긴 한 해의 운명, K-민화 ‘福’과 붉은 말의 시대

- 복은 기다림이 아니라, 달려오는 것이다.
- 병오년 ‘福’자와 붉은 말의 약속

2025.12.27 08:36:0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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